한국일보

충청북도 식품 무역 상담회

2013-06-2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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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식품과 웰빙 식품을 만나볼 수 있는 ‘충청북도 식품 무역 상담회’가 28일 뉴저지의 코트라 BI 오피스(2115 Linwood Ave. FL#5, Fort Lee)에서 개최된다.
코트라 뉴욕 무역관과 충청북도, 한국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충청북도 지역 8개 업체가 참가, 과일즙, 전병·한과, 해물파전 등 냉동식품류와 콜라겐 건강식품, 옻 추출 식품, 고춧가루, 애플칩, 쌀 콘프레이크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상담회에는 한인 뿐 아니라 중국인, 미국인 등 현지 바이어와 업체 관계자들이 방문해 제품 시식 및 수출 상담을 하게 된다. 코트라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충청북도 식품의 미주시장 개척과 현지 마켓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식품관련 수입업체와 도·소매업체, 유통업체 등 관심 있는 업체들의 많은 참가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전 등록은 웹사이트(www.kotrana.net)에서 가능하다. ▲문의: 212-826-0900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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