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칼부림-총격으로 하룻밤새 5명 사상

2013-06-21 (금) 12:00:00
크게 작게
워싱턴 DC에서 19일 저녁 칼부림과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당했다.
메트로폴리탄 경찰국에 따르면 이날 17세난 청소년이 힐사이드 로드 사우스 이스트 4600 블락에서 칼에 찔려 숨진 것을 시작으로, 잠시 후에는 62번가 노스이스트 200블락에서 42세난 남성이 수 발의 총에 맞고 사망했다.
또 42번가 노스 이스트 1200블락의 한 주택가에서는 졸업 파티에 참석했던 청소년들 간에 다툼이 벌어지면서 여성 1명과 남성 2명이 피격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