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뉴욕토탈미용학교.ABC 미용학교

2013-04-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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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시험 합격률.취업률 자랑

우리업소 자랑/ 뉴욕토탈미용학교.ABC 미용학교

뉴욕토탈미용학원에서 학생들이 모발 컷트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뉴욕주 법인으로 등록된 뉴욕토탈미용학교와 ABC 미용학교(원장 이제니)는 미용 업계로 진출하려는 한인들에게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주고 있다.

지난 10년 이상 운영된 이들 미용학교는 헤어 미용부터 피부 미용, 네일, 왁싱 등 종합적인 미용 기술의 이론과 실기를 가르치고 있다. 각 과목별 수업시간은 토탈미용이 1,000시간(7개월), 스킨케어 600시간(4개월), 네일 250시간(2개월), 왁싱 75시간(1개월)이다. 경력자를 위한 속성반도 마련돼 있다. 이제니 원장은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주 정부로부터 임시 라이선스를 발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바로 취업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특히 자격증을 갖춘 전문가들을 강사진으로 구성, 핵심을 중심으로 교육하기 때문에 시험 합격률이 90%에 달한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수업은 한국어 외에도 영어, 중국어, 일어, 스페인어 등 5개 국어로 진행되며 필기시험은 한국어로 가능하다.
요즈음은 나이나 성별에 관계없이 중년 및 남성들의 등록도 줄을 잇고 있다. 이 원장은 "취업이 어려운 불경기에 미용관련 자격증을 따 두면 헤어 디자이너,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킨케어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훌륭한 투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문의: 212-564-2555, 718-461-2266 ▲주소: 30 W32nd St. 4th FI. New York NY, 136-82 39th Ave. Flushing NY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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