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식 너무 맛있어요”

2013-04-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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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민족 고객들로 북적이는 맨하탄 32가 한식당들이 봄 단장에 한창이다.

크리스탈벨리(사진 오른쪽)는 22일부터 매주 평일 오후 11시30분~2시30분까지 런치뷔페를 운영하고 있다.

가격은 15달러. 첫날인 이날 식당 측은 무료로 런치뷔페를 제공했다. 북창동 순두부(5W 32nd St·사진 왼쪽)는 영업 중단 1년 4개월만인 22일, 확장·이전해 영업에 들어갔다. 고급스러운 모던한 인테리어로 내부를 단장, 전복 순두부 등 메뉴를 추가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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