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 교통부, 도로 구멍 메우기 캠페인

2013-04-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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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가 22일부터 한 달 간 도로 구멍 메우기 캠페인을 벌인다. 시 교통부는 연례행사인 이번 캠페인에서 특히 5월 캠페인 기간에는 도로 구멍이 발견되면 평상시보다 빨리 48시간 이내에 이를 보수할 방침이다. 교통부는 주로 도로 구멍이 확인되면 72시간 안에 이를 보수해 오고 있다. 시의 도로 구멍 메우기 캠페인은 2009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로 5번째를 맞는다. 시는 캠페인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캠페인 기간 동안 2만1,011개의 도로 구멍을 보수해 왔다. 주민들과 운전자들은 도로 구멍을 발견하면 전화 311번이나 온라인을 통해 보수 공사를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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