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건설협회 주택수리면허 교육

2013-03-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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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건설협회(회장 김영진)가 주택수리면허(HIC) 교육을 21일 플러싱 협회사무실에서 실시했다. 주택수리면허를 얻게 되면 주택의 개량과 재단장, 수리업을 할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된다. 교육 이수자들은 뉴욕시 면허국에서 한국어로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협회의 김영현(서있는 이) 사무총장이 참석자들에게 관련 규정을 설명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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