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미주시장 공략 본격
2013-03-22 (금) 12:00:00
▶ 동부매장 2개 이상 신규오픈 등 공격적 가맹점 사업
CJ푸드빌의 ‘뚜레쥬르’가 3월 LA 공장 신축 준공을 계기로 공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한다.
지난해 맨하탄 32가와 플러싱, 노던 매장을 연달아 개점하고 대대적인 성공을 시작으로 현재 동부, 서부, 중부지역에서 22개의 매장을 운영중이다. 올해 상반기에만 동부에서는 최소 2개의 신규 매장을 개점한다. 4월에는 센터빌에 100평 규모의 매장이 문을 열며, 뒤를 이어 플러싱에도 가맹점이 들어선다.
가든그로브점을 제외하고는 모두 가맹점 형식으로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LA본사의 공장 준공을 시작으로 과감한 투자와 품질위주의 운영으로 올 한해 동안 동부와 서부에 두 자리수 이상의 매장을 추가 개점할 예정이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LA 인근 커머스 지역에 신공장을 증축한 본사에서는 현지화된 제품과 본사의 선진물류시스템을 도입하여 가맹사업의 확대 기반을 구축하여 향후 서부 가맹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향후 동부를 뚜레쥬르의 전초 기지로 삼을 것”이라며, 4월중 동부 가맹사업 확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사무소와 물류기지를 추가로 확대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323-480-9100
A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