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활성화 새 상업지구 뜬다
2013-03-22 (금) 12:00:00
무료 일간지 AM뉴욕이 20일 떠오르는 상업지구로 플러싱 다운타운을 양면에 걸쳐 집중 보도했다.
기사는 아시안 인구가 80%를 차지하는 다운타운 플러싱이 10년전과 비교해 비즈니스가 활성화되고 대형 빌딩들이 들어서는 등 급격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다운타운 플러싱에서 85년에 걸쳐 3대째 조명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스터트 슈나이더맨은 “다운타운 플러싱은 전세계 다양한 민족이 모여사는 곳으로 다문화인 뉴욕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곳”이라며 “35년전과 비교했을 때 이 곳은 상상할 수도 없이 변했다”고 전했다.
기사는 또한 이 지역 학교부터 교통편, 아파트, 샤핑몰, 문화 공간 등 다운타운 플러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한편 공영주차장 부지에 주상복합 빌딩과 야외 쉼터를 조성하는 ‘플러싱 커먼스 프로젝트’를 최근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개발 사업의 하나로 소개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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