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제인협회, 제29대 후반기 결산보고

2013-03-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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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협회, 제29대 후반기 결산보고

<사진제공=뉴욕한인경제인협회>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강병목) 제29대 후반기 이사회가 20일 맨하탄 협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협회는 이날 제29대 후반기 결산 보고를 마쳤다. 협회 수입은 21만4,017달러97센트, 지출은 19만8,887달러64센트로 부설 기관인 맨하탄 한국학교의 결산을 포함, 총 4만1,244달러33센트의 잔액을 제 30대 재무로 넘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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