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식가들이 맛본 ‘한국의 맛’

2013-03-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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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비어드 재단이 코리아 소사이어티와 손잡고 첫 한국 음식 행사 ‘한국의 맛(A Taste of Korea)’을 20일 맨하탄 ‘크리스탈 밸리’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임스 비어드 재단내 40세 미만 미식가들로 구성된 모임 ‘그린’과 코리아 소사이어티 회원 등 약 70명이 참여, 갈비와 오미자 화채 등 5코스 한식요리를 즐겼다.

제임스 비어드 재단은 미국내 요식관련 최대 비영리 단체로 특출난 요리사를 선정, 매년 최고 권위의 요리상인 제임스 비어드 재단상을 수여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건배를 하며 행사를 기념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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