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IC 헌터스 포인트 서민주택 단지 조성

2013-03-05 (화) 12:00:00
크게 작게
LIC 헌터스 포인트 서민주택 단지 조성

퀸즈 롱아일랜드시티의 헌터스 포인트 지역에 뉴욕 최대 규모의 서민주택 단지가 들어선다. 마이클 블룸버그(가운데) 뉴욕시장과 시정부 관계자들이 4일 ‘헌터스 포인트’ 공사현장에서 열린 착공식에서 첫 삽을 뜨고 있다. <사진제공=뉴욕시장사무실>

퀸즈 롱아일랜드시티의 헌터스 포인트 사우스 지역에 조성되는 주택 단지의 925세대가 서민주택으로 영구 보존된다.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은 4일 시 경제개발국, 시 주택보존개발국 관계자들과 참석한 프로젝트 착공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2개 빌딩이 들어서는 이 프로젝트는 롱아일랜드시티에 5,000가구의 주택과 1만7,000스퀘어피트 부지에 상가들이 들어서며 1,100명이 수용 가능한 학교와 공원이 함께 조성된다.

이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1970년래 뉴욕시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서민주택 단지가 된다.
프로젝트의 2차 개발에 대해서는 다음달 개발업체들을 상대로 공개 입찰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소영 기자>
C1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