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뉴욕 지사 오픈
2013-03-02 (토) 12:00:00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제품
후코이단의 대명사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이 4일 뉴욕에 지사를 오픈한다.
그 동안 LA에 있는 우미노시즈쿠 해외본사를 통해 우편이나 인터넷 주문으로만 제품을 구매해야 했던 고객들은 이제부터 플러싱에 위치한 지사를 통해 제품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한결 편하게 구매할 수 잇게 됐다.
후코이단은 암세포를 자살로 유도하는 아포토시스 기능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약품으로 1800년대 중반 최초로 연구가 진행돼 197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시작했다.
일본 후코이단 제품 중 세계최초 복합 후코이단 제품으로 알려진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은 2001년 일본에서 처음 출시된 이래 2003년 LA에 미국 및 해외 판매를 담당하는 해외본사가 설립되었으며, 지난 10여년간 미국 전역 및 세계 20여개국에 판매되고 있다. 고객의 80% 가량이 암환자일 정도로 암환자들 사이의 베스트셀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업체 측은 "뉴욕 지역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뉴욕 플러싱에 지사를 설립하게 됐다"며 "뉴욕지사를 통해 암치료와 후코이단 복용방법 등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뉴욕지사 오픈을 기념해 모든 방문객에게 후코이단의 권위자인 다카치와 박사의 저서 ‘해조후코이단으로 암세포는 자살한다’ 1권을 무료로 주며 구매 고객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문의: 1-855-909-9191 ▲주소: 38-19 Union St. #205 Flushing, NY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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