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객편의 위해 최선 다할 것”

2013-03-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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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뉴욕지점 서종우 신임 지점장

대한항공 뉴욕여객지점에 서종우(42·사진) 신임 지점장이 부임했다.

서 지점장은 28일 본보를 방문, “한인들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항공사가 되도록 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임기내 항공기를 증편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한 판매 활성화 등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 경제의 중심인 뉴욕을 취항하는 대한항공이 글로벌 항공사로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고객 한명 한명의 편의를 생각하는 항공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성수기에 맞춰 승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A380편을 8월 한달간 한시적으로 증편 운항할 계획임을 밝혔다. 서 지점장은 2008년부터 2010년까지 뉴욕여객지점 판매총괄 부장을 지냈고 서울여객지점 판매팀 그룹장, 회장 비서실장, 서울여객지점 기업담당 부장 등을 거쳐 이달 뉴욕여객지점 사상 최연소 지점장에 부임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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