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미용인연합회 소그룹 기술세미나

2013-03-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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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미용인연합회(회장 이문자)의 2차 소그룹 기술세미나가 27일 플러싱에 있는 K-pop 미용실에서 4일 교육과정에 들어갔다. 이날 마산대학교 뷰티케어학과의 전현주 교수와 라스베가스에서 헤어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는 캐티 김씨가 강사로 초빙돼 헤어 클리닉에 대해 강의했다. 교육생들이 강사들의 시연에 집중하고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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