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매장서 뉴욕타임스 본다
2013-03-01 (금) 12:00:00
스타벅스 매장에서 커피를 마시는 동안 뉴욕타임스의 유료 기사를 무료로 즐길 수 있게 된다. 27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뉴욕타임tm와 제휴해 각 매장에서 고객들이 스타벅스 와이파이를 이용해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에 접속할 경우 하루에 유료기사 15개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무료로 읽을 수 있는 기사는 탑 뉴스, 비즈니스, 기술 등 5개 분야에서 각각 하루 3개 이하로 제한된다. 야스민 나미니 뉴욕타임스 부사장은 "이번 스타벅스와의 제휴를 통해 인터넷판 버전의 가입자를 늘리는데 이상적인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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