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플게이트 소시지 ‘치킨&애플’ 리콜

2013-03-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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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게이트 유기농 소시지 ‘치킨앤애플’이 리콜됐다.

연방농무부 산하 식품안전검사국(FSIS)은 뉴저지 소재 슈말츠 유러피언 프로비전 회사의 유기농 제품으로 이름난 애플게이트 치킨앤애플 소시지에서 플라스틱 조각 일부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로 27일 리콜 조치했다. 3건의 소비자 피해사례가 업체로 접수되면서 이뤄진 이번 리콜은 유통기한 2013년 3월17일자로 표시된 총 8,424파운드의 소시지가 대상이다.

리콜 조치된 소시지는 올해 1월24일 제조된 제품으로 뉴욕과 뉴저지를 포함한 미전역의 마켓에 유통됐으며 인터넷에서 판매한 제품도 포함된다. 치킨앤애플 소시지 리콜 문의는 800-587-585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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