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북창동 순두부 15일 재개장
2013-03-01 (금) 12:00:00
맨하탄 북창동 순두부(BCD)가 영업중단 1년 3개월만인 오는 15일 재개장한다.
북창동 순두부는 지난 2010년말 기존 매장(17w 32nd st New York)의 영업을 중단하고 기존 신세계 백화점 자리(5w 32nd st New York)로의 확장 이전을 준비해왔다. 새 장소는 1,2층 규모로 약 5,000스퀘어피트로 기존 매장에 비해 약 2배 넓어진다. 좌석은 총 140석이다.
맨하탄 매장의 크리스 김 매니저는 “인테리어까지 거의 마쳤으며 채용 상황도 80% 마무리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북창동 순두부는 모던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업그레이드된 맛으로 최근 늘고 있는 타민족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전망이다. 북창동 순두부는 지난 2008년 맨하탄에 진출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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