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실용 한방 건강도서 출간

2013-02-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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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

자생한방병원의 신준식 이사장이 동의보감 건강법을 담은 신간을 출간했다.

신 이사장의 신간 ‘마흔, 아프지 않게 살고 싶다’는 고혈압과 당뇨, 비만 등 위기의 마흔살을 보내고 있는 성인들을 위한 실용적인 한방 건강법을 제시한다. 그는 올해로 발간 400주년은 맞는 동의보감의 건강법을 통해 가장 한국인답고, 우리 몸에 맞는 장수 비법을 제시한다.

우울증과 무기력증, 부인병, 성인병 외에도 우리 몸을 스스로 치유하는 자생력에 대한 이야기도 담고 있다. 이 책은 마흔을 위한 건강 지침서로서 건강하고 활력있는 삶의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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