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새로운 문화명소로”
2013-02-26 (화) 12:00:00
▶ 팰팍 락카페 ‘마리아치’지역 문화공간으로 주목
뉴저지의 새로운 문화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락카페 ‘마리아치’ 직원들.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가 사이몬 김 대표.
“IT와 문화가 만나는 새로운 문화의 전당이 되길 바랍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15 그랜드 애비뉴에 최근 문을 연 락카페 ‘마리아치(대표 사이몬 김)’가 새로운 문화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레코드지와 버겐닷컴은 25일자 인터넷판 기사에서 ‘마리아치’를 “재미있고 획기적인 문화 공간”으로 평가하며 마리아치를 찾은 손님들의 반응과 기대 등을 소개했다. 버겐닷컴은 “고급스러운 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명소가 팰팍에 탄생했다”며 “다양한 파티와 행사를 위한 최첨단 문화 공간”이라고 평가했다.
‘마리아치’는 300명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클럽 & 라운지’ 형태의 락카페. 홀 중앙에 설치된 멀티스크린(55인치 평면 TV 16대)에서는 ‘K-Pop’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영상음악을 최고의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다. 매장 안쪽에 별도로 마련된 클럽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사이몬 김 대표는 ‘마리아치’를 K-Pop과 재즈, 국악, 전통 클래식 등 장르를 초월한 최고의 음악이 연주되는 문화의 명소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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