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달 10일 서머타임 NY-인천 스케줄 변경

2013-02-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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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이 3월10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국적항공사의 출·도착 시간이 조정된다.

다음달 10일부터 대한항공 뉴욕 JFK발 인천행 KE 082편은 오후 12시20분에서 오후 1시20분으로, 출발시간이 1시간 늦춰지나 KE 086편은 종전대로 오전 0시50에 출발한다. 뉴욕 도착시간은 KE081은 오전 11시, KE085는 오후 8시10분으로 각각 1시간씩 늦춰진다.

아시아나항공은 OZ221은 종전대로 뉴욕 JFK 공항에서 오후 1시 출발하나 뉴욕 도착시간은 1시간 늦은 오전 10시40분이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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