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H마트>
H마트가 22일부터 뉴저지 릿지필드와 포트리, 플러싱 유니온, 노던 156가 매장에서 손질 멸치 및 멍게, 게, 장어 등을 판매하는 통영 명품 수산물 특판전을 열고 있다.
특판전을 맞아 경남 통영시는 이날 H마트와 손질 멸치 공급 계약을 체결, 올 한해 동안 미국에 수출할 총 65톤의 손질 멸치중 40톤을 H마트에 공급한다.
24일까지 이어지는 특판전 첫날 H마트의 자회사인 그랜드 BK의 브라이언 권(오른쪽부터 4번째부터) 사장과 김동진 통영시장이 릿지필드 매장에서 특판전을 축하하며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