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우ㆍS&P500 5년래 최고치

2013-02-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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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주요지수가 일제히 큰 폭으로 상승하며 마감했다. 19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53.91포인트(0.39%) 오른 14,035.67에 거래를 끝냈다. 2007년 10월9일의 사상 최고치 14,164.53에 바짝 다가섰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1.15포인트(0.73%) 상승한 1,530.94를 기록, 다우 지수와 함께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나스닥 종합지수도 21.56포인트(0.68%) 오른 3,213.59로 마감했다.다우와 S&P500 지수는 올해 들어 7%나 올랐다. S&P 지수는 큰 폭은 아니지만 7주 연속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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