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협 회장 유시연씨
2013-02-16 (토) 12:00:00
뉴욕한인청과협회의 제28대 회장에 유시연 현이사장이 추대됐다.
청과협회는 15일 브롱스 사무실에서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신임회장으로 유 이사장을 추대했으며, 유 이사장이 이를 수락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또한 수석부회장과 이사장 선출은 빠른 시일 내에 결정키로 했다. 김영윤 회장의 뒤를 잇게 된 유 신임회장은 오는 3월부터 2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한편 협회는 지난달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장 후보 등록을 받았으나 마감일까지 지원자가 없어 신임회장 선출에 난항을 겪은 바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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