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업 노하우 전수합니다”
2013-02-13 (수) 12:00:00
뉴욕한인청과협회 전직회장들이 재능기부를 통한 창업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최재흥, 윤정남 전뉴욕한인청과협회장은 오는 14일 뉴저지 포트리 풍림 식당에서의 기자회견을 열고 창업 연수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고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두 전직 회장의 35년 청과업계 종사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의 참가 자격은 소자본 자영업 희망자다. 이들은 “도매시장의 구매방법, 운송문제, 관리방법 등을 지도할 것”이라며 “ 무경험자에게 노하우를 전수하는 실질적인 멘토의 역할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가게 주변의 경쟁상대와의 관계와 지역 주민 성향 등 사업환경을 분석하고 기존 사업체에서의 경영 연수도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718-310-8649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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