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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솔리니 인정 대가 돈 받아 교황청, 부동산 투자” 폭로
2013-01-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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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이 무솔리니의 파시스트 정권을 인정한 대가로 돈을 받아 유럽 각지에 비밀리에 부동산을 사들였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21일(현지시간) 폭로했다. 가디언은 이날 런던 뉴본드 스트릿에 있는 최고급 보석상점 불가리와 세인트제임스 스퀘어의 AC 투자은행 건물 등이 교황청의 비밀 재산이라며 이같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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