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아보세
2013-01-09 (수) 12:00:00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임진년을 뒤로하고 희망과 꿈을 지닌 계사년 뱀띠 해가 시작됐다. 대한민국은 대통합을 지상 과제로 생각하는 정치철학을 가진 새로운 대통령을 맞이하여 흥분과 기대 속에 새해를 시작하고 있다. 미래에 대한 희망의 분위기가 역력하다
대한민국은 그동안 큰 발전을 이뤄냈다. 그러나 지금에 안주할 수는 없는 일이다. 한국국민들은 여유가 좀 있다고 자만하지 말고 새로운 대통령 당선인을 맞아 좌, 우 따지지 말고 대동단결해 국가를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대통령 당선인은 ‘잘 살아보세’라는 구호를 내걸고 있다. 경제적인 풍요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삶에 자부심이 높아져야 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모두가 잘 사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특히 아직도 호시탐탐 적화통일을 노리는 북한의 경거망동을 예의 주시하며 다시 한 번 나의 조국 대한민국이 도약하는 계사년 한해가 되는데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기를 기원한다
<노명섭 / 재향군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