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BCN 샌디 구호기금 10만1,000달러 KACF에 전달키로

2012-11-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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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N은행이 허리케인 샌디로 피해를 입은 동북부지역의 한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모금한 10만1,000달러를 한인커뮤니티재단(KACF)에 전달한다.

이 성금은 오는 30일 BBCN 맨하탄지점에서 김규성 BBCN은행 전무가 윤 경 KACF 사무총장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이 성금은 샌디 피해 복구를 위해 전국의 BBCN은행 직원들이 성금을 모금하고, 은행이 이를 매칭하는 펀드로 조성한 것이다.

BBCN은행은 또 샌디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해 초과인출 수수료(NSF)와 송금수수료, 대출상환금 연체 수수료, 피해복구를 위한 정기예금(CD) 조기 위약금 등에 대한 수수료를 면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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