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유통 애견 간식 살모넬라균 검출 리콜
2012-11-27 (화) 12:00:00
뉴저지 등에 유통된 애견 간식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제조사가 긴급 리콜에 나섰다. 캐롤라이나 프라임 펫 사는 26일 스틱 형식으로 된 자사 간식에서 살모넬라균이 발견됐다는 콜로라도주 농업국의 조사결과에 따라 자발적인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프라이어티 토탈 펫 케어 올 네추럴 불스트립스(Priority Total Pet Care All Natural Bullstrips)’로 뉴저지와 펜실베니아, 메릴랜드 등 16개주에 유통됐다. 뉴욕과 커네티컷에는 판매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아직까지 이 제품으로 살모넬라균에 감염된 애견도 없는 상태다.
제조사는 9월1일 이후에 제조된 해당 제품 중 뒷면에 표기된 LOT코드가 ‘20082712 S3195’ 혹은 ‘20090312 S3195’인 경우 구입처에서 제품을 교환할 것을 권장했다. <함지하 기자>
A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