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말 샤핑 정보 앱 ‘탑5’

2012-11-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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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샤핑 시즌인 연말을 맞아 샤핑 정보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앱)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애플과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샤핑 앱 5가지를 소개한다.

▲카드스타(Cardstar)=자신이 갖고 있는 멤버십이나 리워드 카드를 하나로 모을 수 있고 해당 업체나 브랜드에서 제공하는 쿠폰이나 할인 혜택들이 곧바로 폰으로 전송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스크린으로 카드 바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카드를 일일이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구글 샤퍼(Google Shopper)=원하는 샤핑 브랜드나 제품을 폰에 대고 말하면 해당 정보를 보여준다. 바코드를 스캔하면 관련 정보와 리뷰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책의 표지나 영화 포스터를 스캔하면 가격, 리뷰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더 파인드(The Find)=이 앱은 코드를 스캔하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웹사이트나 가게를 알려줄 뿐만 아니라 판매처별로 가격을 비교해 준다. 판매 업소는 지도에 표시된다. 검색 상품을 판매하는 업체의 온라인 웹사이트에 곧바로 연결되며 스페셜 오퍼나 쿠폰 코드 등도 제공된다.

▲패스트몰(Fastmall)=패스트몰 앱은 1,200개 이상의 대표적인 샤핑몰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찾는 몰을 검색하면 지도에 위치를 표시해줄 뿐만 아니라 특별 이벤트, 주차장, 편의시설 등의 관련 정보들도 알려준다.

▲쿠폰 셰르파(Coupon Sherpa)=온라인 및 리테일 업소들의 쿠폰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백화점 뿐 아니라 수퍼마켓, 레스토랑 등 전 분야의 쿠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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