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 홈앤홈, 24일까지 차량용 블랙박스 전시회
차량용 블랙박스 전시회가 뉴저지 릿지필드 H마트내 Home&Home에서 오는 24일까지 열리고 있다.
차량용 블랙박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블랙박스는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증인 역할을 하며, 언제 발생할 지 모르는 사고의 분쟁으로부터 자신을 지켜줄 제2의 생명보험이기 때문이다.
한국의 블랙박스 생산업체인 (주)미동전자의 미주 사업 담당사인 ‘MegaAccy’(대표 김성관)는 뉴저지 릿지필드 H마트내 생활가전 유통업체인 ‘Home & Home’과 공동으로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 지식경제부 국책사업 수행업체인 미동전자의 Urive Series 블랙박스제품은 실시간으로 전후방 상황을 볼 수 있고, 화질이 HD 고화질로 최고 수준의 기술을 자랑한다.
MegaAccy의 김성관 대표는 “그동안 사고가 나도 상대방의 잘못을 증명하지 못하고 오히려 불이익을 당했다는 한인들이 상당하다”며 “블랙박스를 장착하면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현재 이 제품은 BOOM BOOM Car, B&B, 현대 오토, Home & Home, 조은 전자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한편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인 24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기간 중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에게는 고급 스테레오 헤드폰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문의;845-826-4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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