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은행 SBA 대출 시상식

2012-11-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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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들이 뉴욕과 뉴저지지역의 SBA 대출실적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15일 열린 뉴저지 지주 시상식에서 노아은행이 은상 및 특별상을, 뉴뱅크(사진 아래)는 동상을 수상했다. 또 뉴욕지부에서는 노아은행이 최우수상인 피나클상, 뉴뱅크는 금상, BBCN은행은 은상, 뱅크아시아나는 동상을 각각 받았다. 뉴욕지부 시상식은 샌디의 영향으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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