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미용인연합회 ‘기술대회.미용인의 밤’ 무기한 연기
2012-11-15 (목) 12:00:00
한미미용인연합회가 개최할 예정이던 기술대회와 미용인의 밤이 무기한 연기됐다.
협회는 지난주 임시총회에서 불경기와 허리케인 샌디로 인한 후폭풍으로 인해, 당초 27일 예정이던 이들 행사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문자 회장은 "어려운 시기를 이겨보려고 했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아 행사를 잠시 미룰 수밖에 없게 됐다"며 "그러나 협회에서는 미용기술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귀를 기울이고 있으며 많은 도움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