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은행, 뉴저지SBA 융자 은상.특별상

2012-11-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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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회계연도 4,315만7,000달러

▶ 한인은행 중 1위

노아은행이 뉴욕지역 SBA 융자 1위인 ‘피나클’상을 받은데 이어 뉴저지에서도 은상 및 특별상(Breakthrough Lender of the Year)을 수상한다.

연방중소기업청(SBA)에 따르면 노아은행은 지난 2012 회계연도(2011년 10월1일-2012년 9월30일) 뉴저지에서 총 58건 4,315만7,00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한인은행 중 1위이며 뉴저지지역에서는 4위에 오른 실적이다.

노아은행은 총 145건 1억4,594만7,000달러로 전국 12위에 올랐다.한편 뉴저지지역 SBA 연례 시상식은 오는 15일 뉴왁클럽(1 Newark Center)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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