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원, 한식요리 강좌 시작
2012-11-10 (토) 12:00:00
뉴욕한국문화원은 9일 맨하탄 소재 요리학교 ICE 에서 한식요리 강좌 시리즈 ‘쿠킹 코리아:과거, 현재, 미래의 한국의 맛’을 시작했다. 11일까지 4회에 걸쳐 열리는 이번 강좌는 요리사 및 지망생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요리학교 CIA 교수 출신인 존 니호프 요리사와, 김영자, 이영선, 제프리 문 등의 유명 한인 요리사들이 강사로 나서 전통 및 퓨전 한식 시연을 선보인다. 9일 강좌에서 니호프(서있는 이) 요리사가 만든 파전과 불고기를 참가자들이 시식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