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 ‘뉴욕 에너지 포럼’
2012-11-10 (토) 12:00:00
뉴욕총영사관(총영사 손세주)은 9일 맨하탄 인터컨티넨탈 바클레이 호텔에서 한미 양국의 에너지 기업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뉴욕 에너지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한국의 에너지 기업과 뉴욕 월가의 주요 에너지 관련 투자 및 연구기관들은 석유시장 및 유가전망, 원자력 및 신재생에너지 등 세계 에너지 시장의 핵심이슈에 대해 프리젠테이션을 했다. <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