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셔은행 팰팍지점 생긴다
2012-11-09 (금) 12:00:00
윌셔은행이 뉴저지 한인상권의 중심인 팰리세이즈팍에 5번째 지점을 오픈한다.
윌셔은행은 최근 팰팍지점(303 Broad Ave.) 계약을 끝냈으며, 내년 3월쯤 정식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승호 동부지역 본부장은 “지난해 부실대출로 큰 홍역을 겪었지만, 올해 공격적인 경영으로 3분기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며 “이번 팰팍 지점 오픈은 이같은 상승세를 더욱 이끌어나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말했다.윌셔은행은 현재 맨하탄과 플러싱, 베이사이드, 포트리 등 4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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