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라여행사, 북한관광상품 판매

2012-11-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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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여행사가 북한관광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평양과 남포, 묘향산, 금강산, 개성 등을 도는 7박8일 상품으로 출발은 내년 4월 16일이다. 신라여행사에 따르면 가이드를 동반하며 고려호텔에서 숙박하게 된다. 백두산관광과 평양 골프 여행, 중국 만리장성 관광이 가능하며 제주와 남해안, 동해안 등의 한국 투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여행자는 미국 시민권자로 제한한다. 가격은 3,490달러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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