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 에너지 기업 한자리 향후 전망 모색

2012-11-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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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총영사관 ‘2012 뉴욕 에너지 포럼’

▶ 9일 맨하탄 인터컨티넨탈 바클레이 호텔

뉴욕총영사관(총영사 손세주)은 오는 9일 ‘2012 뉴욕 에너지 포럼’을 맨하탄 인터컨티넨탈 바클레이 호텔에서 개최한다.

‘2012 뉴욕 에너지 포럼’은 뉴욕 월가의 주요 에너지 관련 투자 및 연구기관 등과 한국의 에너지 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여 현재 세계 에너지 시장의 특징적 변화를 진단하고, 향후 전망을 모색하는 한편, 한미 양국 에너지 기업이 함께 할 수 있는 비즈니스 기회를 찾아보기 위한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미국 측에서 에너지 도입 및 수출, 에너지 인프라 투자, 에너지 시장 분석, 에너지 관련 제조업, 전력 및 가스 유틸리티 등 다양한 에너지 산업에 종사하는 주요기업의 임원 및 실무진 등 총 1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총 2개의 세션으로 구성되며, 석유 시장 및 유가 전망, 셰일가스 개발 등 세계 에너지 시장의 핵심이슈를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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