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항 해상물류 터미널 오늘 1주일만에 재개장

2012-11-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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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에서 가장 큰 뉴욕뉴저지항구의 해상 물류 터미널들이 5일 재개장 한다.

초강력 허리케인 샌디로 지난 1주일 동안 문을 닫았던 뉴저지 저지시티 소재 ‘글로벌 터미널’과 ‘포트 뉴왁 컨테이너 터미널’은 5일 오전, 문을 연다. 항구에 도착한 물류를 운반할 화물 운송트럭들은 이날 오전 7시부터 터미널에 진입할 수 있으며 첫 번째 배의 입항은 오후 7시께 이뤄질 예정이다.

포트 엘리자베스 터미널과 마허 터미널, APM 터미널도 4일 부터 화물선들의 입항 허가가 내려졌다. 뉴욕뉴저지항구는 미전역에서 3번째 큰 규모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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