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디 잊은 핼로윈 동심

2012-11-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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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핼로윈데이를 맞아 뉴욕 한인업소들이 무료 캔디를 어린이들에게 제공했다. 샌디로 인한 정전사태에도 불구하고 많은 어린이들이 핼로윈데이를 즐기기 위해 거리로 나왔다. 뉴저지에서는 오는 5일이 핼로윈데이다. 플러싱 모닝글로리에 들른 한 어린이가 캔디를 받아가며 기뻐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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