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은행, 각종 수수료 면제
2012-11-01 (목) 12:00:00
한인은행들이 허리케인 샌디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해 수수료 면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BCN은행은 오는 5일까지 초과인출(overdraft) 수수료와 송금 수수료, 대출상환금 연체 수수료, 피해복구를 위한 정기 예금(CD) 조기위약금 등을 면제한다.윌셔은행은 초과 인출 수수료와 대출 페이먼트 연체 수수료를 면제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노아은행도 오버드래프트에 대한 수수료를 면제할 계획이다.
한편 BBCN은행은 또 피해 복구를 돕기위한 성금모금도 실시한다. 직원들의 성금에 매칭 펀드로 최대 5만달러까지 지원한다. 이 캠페인은 11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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