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총영사관, 한미 세무 세미나 연기

2012-10-3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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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1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개최 예정이던 ‘미국 사업시 주의사항 및 한미 세무 세미나’가 허리케인 ‘샌디’로 연기됐다. 행사를 주관한 뉴욕총영사관 측은 추후 변경 일정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문의: 646-674-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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