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아자동차 ‘씨마 쇼’서 튜닝카 5대 선봬

2012-10-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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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부터 4일간 라스베가스

기아자동차  ‘씨마 쇼’서 튜닝카 5대 선봬

한국계 만화가 짐 리씨가 자신이 디자인에 참여한 기아 튜닝카 ‘배트맨 버전 옵티마 SX 컨셉트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짐리는 엑스맨, 배트맨 허쉬, 슈퍼맨 포 투모로우 등의 작품으로 유명하다.

기아자동차가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박람회 ‘씨마(SEMA, Specialty Equipment Market Association)쇼’에 참가, 5대의 튜닝카를 소개한다.

기아자동차는 오는 30일부터 4일간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씨마쇼에서 워너브라더스의 자회사인 DC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배트맨 카와 원더우먼 등 슈퍼히어로를 모티브로 한 컨셉트 카를 출품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는 이에 앞서 지난 10일~14일까지 맨하탄 타임워너센터에서 배트맨 버전 옵티마 SX 컨셉트 카를 공개한 바 있다. 기아자동차는 지난해 열린 ‘2011 씨마쇼’에서 NBA 농구선수 블레이크 그리핀, LPGA 골퍼 미셸 위 등을 테마로 스포츠 컨셉트카 6종류를 소개했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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