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아 ‘쏘울’ 2012 ALV상 수상

2012-10-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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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적 라이프스타일 적합”

기아자동차 ‘쏘울’이 ‘2012 ALV상(Active Lifestyle Vehicle Award)’을 수상했다.

기아자동차는 24일 자사의 소형차 브랜드 쏘울이 제9회 ALV어워드의 어반 카테고리 부분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쏘울은 지난 여름 도요타 사이언 Xb, 닛산 큐브 등을 제치고 켈리스블루북의 ‘학생들을 위한 최고의 차’로 선정되기도 했다.

기아차 미국 판매법인(KMA)의 마이클 스프라그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ALV 수상은 쏘울의 다양한 성능과 기능을 증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쏘울은 9월까지 올한해 동안 9만3,356대가 판매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판매량이 18.7% 상승했다.

한편 ALV상의 심사위원은 언론인과 스포츠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매년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차량을 선정, 상을 수여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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