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셰프 후니 김과 함께 하는 저녁

2012-10-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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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전문인들의 밤’ 대담프로,오늘 코리아소사이어티

’단지’의 김훈 셰프가 24일 오후 6시30분, 코리아소사이어티에서 ‘셰프 후니 김과 함께 하는 저녁 (An Evening with Hooni Kim, Chef-Owner of Danji)’이라는 제목의 대담을 진행한다.

’젊은 전문인들의 밤’(Young Professionals’ Night) 프로그램의 일환인 이번 행사에서 김씨는 자신의 음식 철학과 향후 계획, 뉴욕 레스토랑업계의 속사정 등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대담이 끝나면 단지의 새로운 가을 칵테일 메뉴인 수정과와 베스프렌의 떡 디저트 시식행사도 열린다. 입장료는 일반 20달러, 코리아소사이어티 일반 회원은 10달러, 코리아소사이어티 익스플로어&영 프로페셔널 네트워크 회원은 무료다. ▲문의:212-759-7525 ▲주소:950 Third Avenue, 8th Floor New York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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