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A, 경력 기술자 공개 채용
2012-10-23 (화) 12:00:00
▶ 한인 취업 설명회, 11월6일 리틀넥 뉴욕중부교회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기술자를 공개 채용한다.
관련분야는 항공기 정비 기술, 자동차 수리 기술, 전기 기술, HVAC 기술, Elevator 등으로 취업자격은 고교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자로써 전기 또는 기계 분야에서 2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필요하다. 한국에서의 학력과 경력도 인정된다. 또한 영주권자 및 시민권자로 취업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한다. 연령 제한은 없으며 의료보험과 은퇴연금(25년 이상 근무시 현 월급의 최대 50%), 연 4주의 휴가 등 뉴욕시 공무원에 해당하는 혜택을 보장 받는다. 초봉 급여는 시간당 30달러며 3년후부터는 금액이 인상된다.
MTA의 웹싸이트(mta.info/nyct/hr/appexam.htm)에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으며 서류접수는 오는 11월7일부터 11월27일까지다.한인 취업 설명회는 오는 11월6일 오후 7시 리틀넥 뉴욕중부교회(252-00 Horace Harding Express way, Little Neck)에서 열린다. ▲문의:josephstkim@hotmail.com(이름과 전화번호 기입 요망)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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