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고 아시안 셰프 뽑는다

2012-10-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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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까지 참가 접수 11월12일 뉴욕.뉴저지 지역 예선

오는 12월 미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아시안 셰프를 뽑는 대회를 앞두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케이블방송 업체인 DISH네트웍, 엔터테인먼트업체 시저스 엔터테인먼트, 요리 방송으로 유명한 푸드네트웍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 대회는 전국 각지의 아시안 셰프들간 경합을 벌여 최고의 셰프 1인을 선발한다.

참가자들은 먼저 지역 예선을 거친 후 우승자에 한해 애틀랜틱시티의 시저스 리조트에서 최종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대회는 TV로 방영될 예정이다. 우승자에게는 해라스 리조트의 세계 유명 요리학교인 바이킹 쿠킹 스쿨에서 가르치는 기회와 시저스 리조트 3박4일 숙박권, 스파 이용권 등이 상품으로 주어진다.

뉴욕 및 뉴저지 지역 예선은 11월12일 하라스 리조트 애틀랜틱 시티에서 열린다.
참가를 원하는 셰프는 자기 소개서와 요리 분야, 추천서 등을 준비해 오는 24일까지 이메일(eaentry@culinarybattles.com)이나 우편(114 west 26th street, 6th floor New York, NY 10001)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프로그램 웹사이트(www.culinarybattl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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