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울보증보험 맨하탄사무소 개소식

2012-10-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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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보험이 지난 16일 맨하탄에서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미국 시장에 재진출했다. 서울보증보험은 지난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철수했다가 15 만에 다시 미국에 진출한 것이다. 서울보증보험은 뉴욕 사무소를 통해 미국을 포함한 중남미 진출 한국기업에 대한 보증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해외 보증상품 및 미국 보증보험시장에 대해 연구·조사하는 한편 서울보증보험의 글로벌화를 위한 거점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서울보증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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