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REAA 뉴욕지부 연례만찬

2012-10-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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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아시안부동산협회(AREAA) 뉴욕지부가 17일 맨하탄 소재 버밀리온 레스토랑에서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한 연례만찬에서 앤지 리(사진 가운데 흰상의)씨의 신임지부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 지부장은 취임사에서 “뉴욕지부의 회원들을 늘려가는 한편 교육 세미나 등 커뮤니티 아웃리치를 강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아시안 부동산 업계 전문가들의 모임인 AREAA는 미 전국에 20개 지부를 두고 있으며 회원간 네트워킹 및 포럼, 아시안 커뮤니티 대상 부동산 관련 세미나 등을 진행하고 있다. 뉴욕지부에는 26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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