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부동산협회 뉴욕지부 한인 앤지 이씨 지부장 선출
2012-10-17 (수) 12:00:00
미국에서 활동하는 아시안 부동산업계 종사자들의 모임인 ‘아시안부동산협회(AREAA)’ 뉴욕지부의 새 지부장으로 한인 앤지 이(한국명 은지·사진)씨가 선출됐다.
이씨는 두달전 이사회의 투표를 거쳐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앞으로 2년간 지부장으로 활동한다.
2003년 설립된 AREAA는 부동산업계 전문인들간 네트웍을 형성하고, 세미나를 통해 아시안 커뮤니티에 부동산에 대해 알아야 할 정보들을 교육하고 있다. AREAA는 뉴욕, 뉴저지를 포함한 동부지역을 비롯해 미 전역에 20여개의 지부를 갖고 있다.
이씨는 17일 맨하탄에 위치한 ‘더 버밀리온 레스토랑’에서 열리는 AREAA 열리는 뉴욕지부 연례 만찬에서 취임식을 갖는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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